데드볼 스페샬리스트


세계 최고의 데드볼 스페샬리스트인 베컴과 나카무라의 프리킥 장면이다.

둘다 디딤발을 완전히 꺽어서 최대한 자세를 낮춘 상태에서 인사이드로 차고 있다.

킥에 있어 발목의 유연성이 왜 중요한지를 보여주는 장면이다

by 본능세대 | 2007/04/09 15:18 | 축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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